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오랫동안 꿈꿔왔던 소중한 우리 집!

예진 홍보팀 | 조회 2080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남편의 퇴직 이후 조용한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는게 꿈이었습니다.
지금 그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전원주택을 짓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집을 짓기 전 박람회도 다니고 잡지를 정기구독하며 차근차근 준비를 했었습니다.
지금 모든 걸 마무리하고 생각해보니 책이나 박람회보다
주위에 집을 짓고 사시는 분들을 만나 뵙고 들은
한마디 한마디가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토지 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아직 남편의 퇴직 시기가 남아 있고 아이들도 결혼 전이라,
당장 이주할 수 없어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는 이곳 의령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고향이라 마음이 편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좋은 땅이 있어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요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시·군에서 한 번씩 부지를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분양을 하는 땅이 있는데 저희는 운좋게 시기가 맞아 이곳을 분양받을 수 있었습니다.

군에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가격 부분도 조금 저렴했고 제반시설도 잘 준비가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을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요즘 지진도 걱정이고 에너지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튼튼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축공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이야기도 듣고, 나름대로 찾다 보니 스틸하우스가
다양한 면에서 이점이 있는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가끔 남편과 산책을 하며 지나던 곳에서 어느 날 예쁜 집을 짓고 있는 현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번 지나며 공사 과정을 볼 수 있었는데, 참 야무지게 집을 잘 짓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인터넷에서 먼저 찾아보고 건축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홈예진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대표님의 꼼꼼한 설명도 좋았지만, 경쟁 업체에서도 인정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이곳이다 생각했습니다.
한 날 목조주택을 짓는 업체 분을 만나 현장을 둘러보는데 제가 들고 있던 그린홈예진 책자를 보시더니
"만약에 저희와 집을 짓지 않으신다면, 그린홈예진과 하십시오. 그 업체가 집을 잘 짓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경쟁업체에서 이렇게 이야기할 정도면 믿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 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설계는 그린홈예진에서 추천해 주신 '최부용 갤러리하우스'와 함께 하였습니다.
설계자님을 뵙고 드렸던 말씀은 "저희는 여유 자금이 넉넉지 않아 정말 이 땅을 허투루 사용하는 공간 없이
알차게 쓰고 싶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대략적인 구상을 말씀드렸고, 얼마 후 첫 시안을 받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은 집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희 땅 구조에 맞게 너무 잘 잡아주셨습니다.

그중에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저희 가족이 식탁에서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부엌을 앞쪽으로 조금 돌출시켜, 사방 경치를 보며 가족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해 주신 부분입니다.
지금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 건축주님이 좋아하시는 부엌 모습 입니다.



-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저희는 소장님을 정말 잘 만난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살면서 잊지 못할 고마운 분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정 하나하나 세심히 신경을 써주셨고 배려가 정말 많은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늘 저희에게 "우리 집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우리 집은 이게 더 좋습니다." 라고 하시며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 집.."이란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고마웠고
저희가 혼자 집을 짓는게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주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우리 강 소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아쉬운점은 없으셨는지요?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사를 하다보니 현장 사정 때문에 설계와 다르게 조금 변경되는 부분이 생겼었습니다.
예를 들면 문을 오른쪽으로 빼고 싶은데 수전 문제 때문에 변경되는 이런 종류의 사소한 부분들이었는데,
기술적으로 문제는 없었지만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희 강 소장님께서 그런 부분일수록 더 신경을 써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그린홈예진은 팀워크도 좋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참 끈끈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건축주로 하여금 안정감을 주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하실 것 같습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집을 지으시기 전에 다른 집을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지은 집이면 좋고 그게 어려우면 주변 카페에 가셔서
인테리어만 유심히 관찰하셔도 아마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많이 보지 못한 게 아쉬웠는데,
그나마 그린홈예진에서 잘 이끌어 주셔서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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