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맞춤옷과 같은 우리집!!

예진 홍보팀 | 조회 2017







- 건축내용 -

건축공법 : 스틸하우스
건축스타일 : 클래식 스타일
건축외장재 : 스타코, 청고벽돌
건축지붕재 : 아스팔트 이중그림자 슁글
창호재 : KCC L/S 35mm  3중유리


- 건축면적 -
대지면적 : 764.00㎡(231.11평)
연면적 : 99.64㎡(31.14평)
1층 : 99.64㎡(31.14평)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제가 분제와 수석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직장생활하며 약 30년 정도 수집을 하다 보니 집도 좁아지고
조용한 곳에서 분제와 수석을 가꾸며 여유 있는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토지 선택 기준
조금씩 나이도 들어가고 건강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는 시기가 머지않아,
도심지와 먼 곳은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도보로 20~30분이면 시내로
들어갈 수 있고, 차를 타면 10분 내외로 갈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을 선택하게 되신 계기는?
처음 전원주택을 준비할 때 목조와 콘크리트는 알고 있었지만
스틸공법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틸하우스에 살고 계신분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분 말씀이 스틸하우스는 단열이 좋아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은 따뜻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원래 사람들이 내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니 으례 하는 말이라 생각했는데,
작년 겨울 그 집에 가보니 저희 집 아파트보다 따뜻하고, 낭만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스틸하우스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제가 아시는 분이 최근 그린홈예진과 함께 집을 지었습니다.
저도 관심이 있던 터라
한 번씩 구경을 가곤 했는데,
볼 때마다 야물고 꼼꼼하게 짓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점찍어 놓았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 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설계는 그린홈예진과 협업을 하는 최부용갤러리하우스에 맏겼습니다.
사실 다른 설계사와 컨택을 조율 중이었는데 그래도 함께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이
낫지 않을까 싶어 최부용갤러리하우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계사님의 포트폴리오도 좋았고, 무엇보다 신뢰감있는 상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설계시 요청하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저희가 아파트 생활에 익숙하다 보니 동선과 배치를 아파트와 비슷하게 계획해달라 부탁했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교회 분들과 가정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있어 거실과 부엌을 넓게 구성하였습니다.

▲ 거실과 부엌 모습



-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그린홈예진은 일을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전원주택을 준비하면서 많이 보고 들은게 있어 나름 눈이 높아져 있었는데,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정확히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는 집의 완성은 인테리어라고 생각해서 참 공도 많이 들이고 걱정도 했었는데,
우리 전소장님의 인테리어 센스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집을 짓는 약 3개월 동안 너무 호흡이 좋았고,
무엇보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소장님의 인품이 정말 감동적
이었습니다.


- 아쉬운점은 없으셨는지요?
아직 제 눈에 콩깍지가 쓰여있어 그런지 아쉬운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참 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하시다면 정말 건실한 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고 정직한 회사를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크게 스트레스받지 않고 즐겁게 건축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저의 준비도 있었겠지만, 좋은 업체를 만났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여기가 꼼꼼하고 짜임새 있다!" 하는 업체가 없으시다면
그린홈예진을 믿고 함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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